빗물받이·홈통 막힘 및 파손 수리부터 스노우가드 설치까지
실제 시공 현장 사진으로 작업 방식을 확인하세요.
사진을 탭하면 시공 방식과 처리 상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대문구는 전농동·답십리동·장안동·이문동 일대에 준공 30~40년이 넘은 다세대주택과 단독주택이 넓게 남아 있는 지역입니다. 재개발이 부분적으로 진행되면서 신축 아파트와 오래된 저층 주택가가 나란히 붙어 있는 경우가 많고, 오래된 건물일수록 빗물받이와 홈통의 부식·처짐이 눈에 띄게 진행돼 있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답십리동·전농동은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골목이 많아 좁은 통로 안쪽까지 건물이 촘촘히 들어서 있고, 한 건물의 배수 문제가 골목 전체 배수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안동·이문동은 대학가와 인접해 원룸 건물이 많아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편입니다.
답십리동은 재개발이 진행되는 구역과 그렇지 않은 구역이 혼재돼 있어, 재개발 예정 건물은 임시 보강으로 최소한의 조치를 원하는 경우가 많고 그 외 건물은 정식 교체를 진행합니다.
전농동은 골목이 좁고 경사가 있는 구간이 있어 사다리 작업이 필요한 현장이 많습니다. 오래된 주택은 지붕 자재와 홈통 고정 방식이 요즘 기준과 달라 보강 작업이 함께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장안동·이문동 원룸 건물은 여러 세대가 배수 라인을 공유하는 구조가 많아 한 곳의 파손이 건물 전체 배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라인 전체를 점검한 뒤 필요한 구간을 정합니다.
동대문 권역은 건물 연식이 오래된 곳이 많아 기존 홈통 규격이 현재 유통되는 자재와 맞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파손 구간만 절단해 규격에 맞게 재단한 뒤 교체하고, 이음부는 실리콘 처리와 전용 조인트로 이중 마감합니다.
마감 작업이 끝나면 실제로 물을 흘려 배수가 정상적으로 이뤄지는지 확인하는 통수 테스트를 진행하며, 골목이 좁고 경사가 있는 구간은 추가로 손볼 부분이 확인되기도 합니다.
답십리·전농·장안·이문동 등 동대문구 어느 동네든 막힘이나 파손이 의심되는 부위 사진과 건물 층수, 대략적인 위치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현장 방문 전에 필요한 조치와 예상 작업 범위를 먼저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빗물받이홈통 수리는 지붕 형태와 파손 정도에 따라 작업 방식이 달라집니다.
현장 사진과 지역만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와 일정 안내드리겠습니다.